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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금호리 상가 화재…인명피해 없어
  • 이문구 기자
  • 등록 2024-02-26 23: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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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v세종=세종/이문구기자] 세종시 부강면 금호리의 한 상가(경량철골구조 1개동, 지상 1층, 연면적 193.8㎡)에서 26일 밤 8시 54분쯤 불이 났다.


세종시 부강면 금호리의 한 상가에서 26일 밤 8시 54분쯤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2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9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상가 건물 3동 중 1동 반소로 옆 동 연소확대를 저지하고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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